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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안명철 NK워치 대표] "북한 해외파견 근로자 인권 피해 심각"


NK워치 안명철 대표 (자료사진)

NK워치 안명철 대표 (자료사진)

최근 북한이 외화벌이 목적으로 해외에 파견한 근로자들의 인권 피해가 심각하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국의 인권단체가 이들의 실태 파악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유엔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NK워치 안명철 대표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오늘(12일) NK워치가 해외에 파견된 북한 근로자의 인권 침해 실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유엔 인권위원회에 청원서를 제출하신다고요? 청원서는 어떤 내용인지 설명해 주시죠?

문) 그동안 북한 주민들의 인권 침해에 대해서는 여러 분야에서 문제가 제기돼 왔습니다. 해외에 파견된 북한 근로자들의 인권 문제를 제기하게 된 계기와 배경은 무엇입니까?

문) 북한 해외근로자 출신 탈북자 13 명에 대한 심층조사를 진행하셨는데, 이들의 증언 내용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은 어떤 것들입니까?

문) 현재 파악된 북한의 해외파견 근로자 현황은 어떻습니까?

문) 이번 청원은 유엔에 ‘현대판 노예제도에 대한 특별보고관’ 제도를 이용해 유엔 인권이사회에 보고하게 될 텐데요. 앞으로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문) 북한 해외파견 근로자 인권 피해와 관련해 앞으로의 NK워치의 활동 계획을 소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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