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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6자 수석 4일 방중…북 핵 대화 재개 방안 협의


한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지난해 4월 베이징에서 중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자료사진)

한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지난해 4월 베이징에서 중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자료사진)

한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4일부터 이틀 간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중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외교부 한반도사무 특별대표를 만납니다.

한국 외교부에 따르면 양측은 장기 교착상태에 빠진 북한 비핵화 대화를 재개시킬 수 있는 방안 등 북 핵 문제에 대해 깊이 있는 협의를 할 예정입니다.

황 본부장은 이에 앞서 지난달 28일 일본 도쿄에서 미국과 일본 측 6자회담 수석대표와 미-한-일 세 나라 6자회담 수석대표 회담과 양자 회동을 잇따라 가졌습니다.

VOA 뉴스 김환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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