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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갈렙선교회 김성은 목사] 탈북자 구출 경험, 책으로 펴내


한국 갈렙선교회 김성은 목사 (자료사진)

한국 갈렙선교회 김성은 목사 (자료사진)

탈북자 구조 활동과 북한의 실상을 외부에 적극적으로 알려온 한국의 선교단체 대표가 최근 자신의 경험을 책으로 펴냈습니다. 주인공은 한국 갈렙선교회의 김성은 목사인데요. 김 목사는 죽음을 무릅쓰고 국경과 해상에서 탈북자를 구출하는 장면이 다큐멘터리(기록영화) 제작을 통해 국제사회에 알려져 큰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김 목사를 전화로 연결해서 책을 펴낸 배경과 최근의 탈북자 구출 활동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문)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새 책을 쓰셨는데 제목이 ‘구조자’ 입니다. 아마도 탈북자 구출활동과 연관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책을 쓰게 되셨습니까?

문) 책을 통해 특히 어떤 점을 대중에게 알리길 원하셨나요?

문) 다큐멘터리 ‘천국의 국경2’를 보니까 배를 집어 삼킬 것 같은 높은 서해의 파도 속에서 탈북자들을 구출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는데요. 그 동안 얼마나 많은 탈북자들을 구출하셨습니까?

문) 탈북자 구출 말고도 북한 내부를 촬영한 다양한 동영상과 중요한 자료를 입수해 공개하는 활동도 하셨는데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문) 최근 북-중 국경 지역의 상황은 어떤가요?

문) 최근에는 북한의 고아인 꽃제비 구출 활동에 주력하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꽃제비들 상황이 현재 어떻고, 관련해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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