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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국대사 "미-한 동맹 강력히 유지되고 있어"


한국 문화를 배우기 위해 안동을 방문 중인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14일 특수학교인 안동영명학교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한국 문화를 배우기 위해 안동을 방문 중인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14일 특수학교인 안동영명학교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는 미국과 한국의 동맹이 군사적으로는 물론 경제적, 외교적, 정치적으로도 강력히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 안동을 방문 중인 리퍼트 대사는 동맹 강화에 중요한 인적 유대와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한국적인 문화전통이 잘 보존된 안동 지역을 찾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리퍼트 대사는 어제(13일) 안동을 찾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하회마을과 안동대학교를 방문한 데 이어 오늘(14일)은 몇몇 학교에 들러 학생들과 전통음식을 만들고 직접 풋살경기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VOA 뉴스 한상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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