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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북한 어린이 내복 보내기' 김두현 사무처장] "내복 1만 벌 보낼 모금 전개"


지난 10월 북한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아이들이 롤러브레이드를 타고 있다. (자료사진)

지난 10월 북한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아이들이 롤러브레이드를 타고 있다. (자료사진)

한국 대구 지역의 종교, 시민, 사회 단체 등으로 구성된 ‘2015 북한 어린이 내복보내기 운동본부’ 발대식이 오늘 (23일) 열렸습니다. 북한 어린이에게 내복 만 벌을 보내기 위한 모금운동을 시작한 건데요. 이 단체의 김두현 사무처장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북한 어린이들에게 만 벌의 내복을 보내기 위한 활동을 시작하셨는데요. 내복을 보내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문) 모금활동이 언제, 어떻게 시작됐는지 궁금합니다.

문) 모금활동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시나요?

문) 현재 남북관계가 겨울 날씨처럼 얼어 붙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내복 보내기 이외에 다른 인도적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 앞으로의 활동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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