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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재현 아산정책연구원 위원]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과와 과제


부산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11일 박근혜 한국 대통령(뒤쪽 중앙)이 발언하고 있다.

부산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11일 박근혜 한국 대통령(뒤쪽 중앙)이 발언하고 있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거둔 성과와 향후 과제 등에 대해 전문가와 함께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한국의 민간 연구기관인 아산정책연구원 이재현 연구위원이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문) 이틀간의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양측은 공동성명에서 북한 핵 문제에 대한 입장을 담았는데요,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문) 박근혜 대통령의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와 동북아평화협력 구상 등 대외정책에 대한 아세안의 지지도 재확인했는데요, 한국 정부 입장에서 향후 대북 관계와 아시아 외교를 펴는데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문) 하지만 북한인권 문제에 대해선 언급이 없었죠?

문) 이번 회의는 특히 양측의 경제협력 확대 문제가 관심사였는데요. 어떤 성과가 있었다고 보십니까?

문) 내년 ‘아세안 공동체’ 출범을 앞두고 이번 합의가 한-아세안 경제교류에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십니까?

문) 이밖에도 문화와 인적 교류, 재난 공동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합의가 있었죠?

문) 양측은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격상시키자고 합의했는데요, 이를 위해 앞으로 풀어가야 할 과제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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