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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국 통일연 박종철 선임연구위원] 남북 통합 의식조사


지난 8월 한국 파주시 DMZ 세계평화공원에서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행사가 열렸다.

지난 8월 한국 파주시 DMZ 세계평화공원에서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행사가 열렸다.

한국 국민 10명 가운데 7 명은 통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국책연구소인 통일연구원이 오늘 (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통일 준비를 위한 남북 통합 국민의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통일연구원 박종철 선임연구위원을 전화로 연결해서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문)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대박론’을 강조한 이후에 한국에서 통일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이 곳 워싱턴에서도 통일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한국 정부와 단체들의 행사가 줄을 잇고 있는데요. 실제로 한국 국민들은 통일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문) 통일의 파급효과도 관심사입니다. 박 대통령 말대로 통일이 대박이 될 수 있고 일각에서는 급박한 통일이 남북한에 모두 해가 될 수 있다는 견해도 보이고 있는데요. 한국 국민들은 통일의 편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문) 만약 통일이 된다면, 한국 국민들이 바라는 통일한국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문) 이번 조사에서 통일에 장애요인은 어떤 것들로 조사됐나요?

문) 이번 조사가 어떻게 이뤄졌는지 설명해주시죠?

문) 마지막으로 이번 조사 결과가 시사하는 바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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