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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15 북한정세 전망' 발표한 경남대 임을출 교수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가운데)이 지난달 말 공군 '검열비행훈련'을 참관하고 있다. 최룡해 당 비서(가운데 오른쪽)와 오일정 당 부장(가운데 왼쪽)이 밀착 수행하고 있다.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가운데)이 지난달 말 공군 '검열비행훈련'을 참관하고 있다. 최룡해 당 비서(가운데 오른쪽)와 오일정 당 부장(가운데 왼쪽)이 밀착 수행하고 있다.

한국의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가 북한의 정치 경제적 변화 가능성을 점친 `2015년 한반도 정세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 작성에 참여한 이 연구소의 임을출 교수와 함께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문) 먼저 이번 보고서가 북한에 새로운 권력구조와 통치규범의 출현 가능성을 언급했는데요, 어떤 근거로 나온 전망인가요?

문) 그렇다면 새로운 권력구조가 어떤 것이 될 지 예상할 수 있을까요?

문) 경제 부문에선 어떤 변화를 모색할 것으로 보시는지요?

문) 경제발전을 하려면 북한으로선 무엇보다 적극적으로 외자를 끌어와야 할 텐데요, 하지만 핵이나 인권 문제를 그대로 둔다면 한계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문) 그렇다면 북한의 핵 정책에는 변화가 없을까요? 무엇보다 6자회담 재개 문제와 추가 핵실험 가능성에 대해 이번 보고서는 어떤 예측을 하고 있나요?

문) 계속 얼어붙어 있는 한국과의 관계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라진-하산 프로젝트’와 같은 남-북-러 협력사업 등을 통해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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