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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북한인권시민연합 김소희 간사] "탈북 난민 구호사업단, 탈북자 3명 구출...안전지역 도착"


지난 2007년 태국 치앙라이에서 경찰서에서 대기 중인 탈북 여성들이 울고 있다. (자료사진)

지난 2007년 태국 치앙라이에서 경찰서에서 대기 중인 탈북 여성들이 울고 있다. (자료사진)

최근 북한을 탈출한 탈북자 3명이 생사의 갈림길을 지나 현재 안전한 지역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을 돕고 있는 한국의 시민단체 ‘북한인권시민연합’ 김소희 간사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북한인권시민연합은 ‘탈북 난민 구호사업단’을 통해 탈북자들을 돕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탈북 난민 구호사업단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문) 탈북 난민 구호사업단이 최근 탈북한 지 며칠 되지 않은 40대 어머니와 20대 딸, 그리고 20대 남성 이렇게 3 명의 탈북을 도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들과는 어떻게 연결이 된 건가요?

문) 탈북자 3 명이 현재는 안전한 지역에 도착했다고 하던데요. 앞으로 어떤 여정이 남아있나요? 곧장 한국으로 오는 건가요?

문) 김정은 정권 이후 접경지역 경비가 상당히 강화돼 탈북하는 북한 주민들이 상당히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현재 어떤 상황이라고 보십니까?

문) 지금까지 수많은 탈북자들을 도우셨을 텐데요, 탈북자들이 중국에서 겪는 가장 큰 어려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문) 탈북 난민 구호사업단의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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