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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북한민주화네트워크 김미리 팀장] '북한인권 국제영화제' 미국서 열려


제 4회 북한인권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된 영화 '사선의 끝' 중 한 장면.

제 4회 북한인권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된 영화 '사선의 끝' 중 한 장면.

지난 9월 한국에서 개최됐던 북한인권 국제영화제가 미국에서도 열렸습니다. 하와이에 이어 내일 (6일)부터는 샌프란시스코에서도 진행이 되는데요. 이 행사를 담당한 서울의 민간단체 북한민주화네트워크 김미리 팀장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2014 북한인권 국제영화제가 미국에서 개최되는군요. 미국은 다른 어느 나라보다도 인권을 중시하는 나라 아닙니까? 그만큼 개최 의미도 남다를 것 같은데요. 미국에서 이번 영화제를 열게 된 배경과 그 의미에 대해 말씀 부탁 드립니다.

문) 북한 인권과 관련된 영화들이 상영이 되겠지요? 어떤 영화들인지, 누가 만들었고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문)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이미 하와이에서는 영화제가 개최가 됐는데요. 영화를 관람한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현지 분위기는 어땠나요?

문) 영화제와 함께 ‘한반도 통일과 북한인권’과 관련한 강연도 펼쳐질 예정인데요. 어떤 강연인지 간단히 소개해 주시지요.

문) 북한인권 국제영화제가 한국에서 개최되는 것과는 그 의도와 느낌이 사뭇 남다를 것 같습니다. 이 영화제를 통해 미국사회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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