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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테러 위협 아프리카 부룬디 여행 경보


미국 워싱턴의 국무부 건물 (자료사진)

미국 워싱턴의 국무부 건물 (자료사진)

미국 정부가 아프리카 부룬디에 대해 또 다시 여행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3일 공무상 꼭 필요한 필수 정부관리들을 제외한 모든 미국인들은 부룬디로 여행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는 최근 주변국인 소말리아의 이슬람 무장반군 알샤바브가 테러 위협을 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무부는 특히 야간에 고속도로를 이용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부룬디에서는 최근 내전 뒤에도 정치적 폭력 사태가 계속되고 있는데다 군인 등에 의한 강력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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