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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북한인권시민연 김소희 간사] 유엔 북한인권 특별회의 배경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 건물. (자료사진)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 건물. (자료사진)

미국 시각 22일 (한국 시간 23일) 뉴욕에 있는 유엔 본부에서 북한 인권 관련 특별회의가 열렸습니다. 북한 대표단의 깜짝 등장으로 화제가 됐는데요, 회의를 주최한 북한인권시민합의 김소희 간사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오늘(23일)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이목이 유엔 본부에 집중됐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어떤 회의였고 어떻게 유엔에서 열리게 됐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문) 정치범 수용소를 직접 경험했던 탈북자들이 참석해 증언을 했지요?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습니까?

문) 이례적으로 북한 대표단들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합니다.

문) 여러 해외 국가 대표단들도 참석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북한 정치범 수용소 실상에 대한 이들의 의견이나 반응도 궁금합니다.

문) 북한인권시민연합 하면 한국에서 북한 인권 개선에 힘쓰는 대표적인 단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관련해서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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