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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동부전선 철군 거부


우크라이나 동부 데발체프에서 작전중인 정부군 장갑차.

우크라이나 동부 데발체프에서 작전중인 정부군 장갑차.

우크라이나 정부는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이 휴전합의 위반을 계속할 경우 전선에서 철군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방위원회의 안드레이 리센코 대변인은 반군과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보안군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따라서 리센코 대변인은 지난 20일 반군측과 합의한 완충지대 설정의 이행방안에 대해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양측은 전선에서 각각 15km 후방으로 포대를 후퇴시켜 30km길이의 완충지대를 설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앞서 필립 브리드러브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군 사령관은 우크라이나의 상황이 좋지 않다며 러시아군이 여전히 우크라이나 내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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