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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장용석 박사] "북한, 소득 양극화로 계층별 정치의식 차이 커"


북한 평양제1백화점에서 북한 주민들이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 줄 서 있다. (자료사진)

북한 평양제1백화점에서 북한 주민들이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 줄 서 있다. (자료사진)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 소득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계층별로 정치인식에서도 차이가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런 내용을 골자로 ‘북한사회의 시장화와 소득분화’라는 연구 보고서를 최근 발표한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장용석 박사와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문) 먼저 이번 연구 보고서의 기초가 된 탈북자 설문조사는 어떤 방식으로 이뤄졌나요?

문) 북한 주민들의 소득 격차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왔는데요, 실제 어느 정도 차이가 나고 있는 건가요?

문) 이 같은 현상은 왜 일어나는 걸까요?

문) 소득계층별로 정치인식도 크게 다른 것으로 조사에서 드러났는데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죠.

문) 이런 차이는 왜 일어나는 걸까요?

문) 이런 현상을 북한식 중산층이 형성되고 있다고 해석할 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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