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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이-팔 ‘가자지구 휴전’ 촉구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 (자료사진)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 (자료사진)

이집트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영구적인 휴전을 받아들이고 협상을 재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집트 외무부는 23일 마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대통령과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회담한 뒤 이 같은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팔레스타인 당국자는 이에 대해 검토해 볼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스라엘 측은 아무런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3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회담을 갖고 가자지구 사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반 총장은 “지속가능한 휴전 체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의미 있는 협상을 재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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