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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성장률, 2011년 동일본 대지진 후 최저


13일 일본 도쿄 유라쿠초 쇼핑지구의 행인들. 일본은 올해 2분기 경제성장률이 지난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13일 일본 도쿄 유라쿠초 쇼핑지구의 행인들. 일본은 올해 2분기 경제성장률이 지난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올해 2분기 일본 경제성장률이 지난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올해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연율 기준 마이너스 6.8%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경제 위축은 소비세 인상으로 기업과 일반 가정의 지출이 줄어들면서 예견된 결과였습니다.

일본 정부는 지난 4월 대규모 국가부채를 해소하기 위해 소비세율을 5%에서 8%로 인상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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