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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뉴욕시민참여센터 김동석 상임이사] 미국 관리들, 위안부 할머니들 면담 배경


지난해 7월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가 미국 글렌데일 시립 도서관 앞에서 제막한 평화의 소녀상 옆에 앉아 소녀상을 쓰다듬고 있다. (자료사진)

지난해 7월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가 미국 글렌데일 시립 도서관 앞에서 제막한 평화의 소녀상 옆에 앉아 소녀상을 쓰다듬고 있다. (자료사진)

최근 미국 백악관과 국무부 관리들이 일본 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면담하고 이들의 사연을 청취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위안부 문제에 대해 미국 정부가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배경이 주목되는데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과 백악관 관리들의 면담에 동참했던 뉴욕시민참여센터 김동석 상임이사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문)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백악관과 국무부의 관리들을 만난 게 언제였습니까?

문) 이번 면담이 어떻게 성사됐는지요. 김 상임이사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압니다.

문) 할머니들을 면담한 관리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소개해 주실 수 있습니까?

문) 면담에서 어떤 얘기들이 오갔는지 궁금합니다.

문) 백악관과 국무부 관리들이 일본 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면담한 게 이번이 처음이지요? 이번 면담이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문) 백악관 관리들이 다음 달에 또 한 차례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면담할 것이란 얘기가 있던데요?

문) 위안부 문제에 대해 미 의회 내 기류는 어떤가요?

문) 끝으로, 이번에 백악관 관리들과 면담한 두 분 할머니들의 사연을 간단히 소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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