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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국대사관서 열린 탈북소녀 후원행사


지난해 5월 중국 접경도시 창바이에서 바라본 북한 혜산. (자료사진)

지난해 5월 중국 접경도시 창바이에서 바라본 북한 혜산. (자료사진)

지난 겨울 한 소녀가 탈북 과정에서 동상에 걸려 두 발을 모두 잘라내야 할 위험에 놓였었는데요, 한국의 한 북한인권 단체의 도움으로 무사히 한국에 입국할 수 있었습니다. 이 탈북 소녀와 후원자들의 만남의 자리가 서울의 영국대사관에서 마련됐는데요. 행사를 주관한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성통만사, 남바다 사무국장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지난 1일, 한국주재 영국대사관에서 한 탈북 소녀를 위한 아주 특별한 행사가 열렸군요. 어떤 행사였는지 먼저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이지은 양,’ 바로 탈북 소녀의 이름인데요. 지은 양을 위한 이런 자리를 따로 마련하게 된 어떤 특별한 계기나 목적이 있었나요?

지은 양은 한국에 잘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현재 상태는 어떤가요?

스코트 와이트먼 주한 영국대사 부부도 함께 자리해 지은 양의 탈북 이야기를 경청했지요? 어떤 대화들이 오고 갔나요?

성통만사는 이번 후원 행사 뿐아니라 중국과 제3국에 머물면서 도움이 절실한 탈북자들을 위한 ‘안전통과 기금’ 모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계획은?

지금까지 ‘성통만사’ 남바다 사무국장과 함께 탈북 어린이를 위해 마련된 영국대사관 행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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