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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외국 관광객 유치 세계 22위


지난해 4월 자원봉사 통역사가 한국 서울을 방문한 일본 관광객(오른쪽)을 돕고 있다.

지난해 4월 자원봉사 통역사가 한국 서울을 방문한 일본 관광객(오른쪽)을 돕고 있다.

한국이 지난해 세계에서 22번째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언론들은 오늘(5일) 한국관광공사의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 관광객은 전년보다 9.3 퍼센트 늘어난 1천 217만5천 550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전년보다 1단계 오른 것이며 아시아 나라 중에는 여섯 번째로 많은 겁니다.

아시아 나라 가운데는 432만 명을 유치한 중국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 뒤를 태국과 말레이시아, 홍콩, 마카오가 이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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