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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병대사령관 “적 도발하면 무자비하게 응징”


이영주 해병대사령관(가운데)이 지난 1월 서북도서 최전방 해병대 6여단을 방문해 동계작전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자료사진)

이영주 해병대사령관(가운데)이 지난 1월 서북도서 최전방 해병대 6여단을 방문해 동계작전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자료사진)

이영주 한국 해병대사령관은 오늘 (1일) 서북도서 최북단 연평도를 순시하고 군사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한국 해병대사령부가 밝혔습니다.

북한이 최근 장산곶 일대에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고 해상 침투훈련을 강화하는 등 도발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한 겁니다.

이 사령관은 특히 적이 자신의 책임지역으로 어떻게 침투할 것인가에 대한 현장 토론을 하고, 적이 도발하면 자동적으로 무자비하게 응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VOA 뉴스 한상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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