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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안상진 연구위원] "탈북 과학기술인, 전문성 활용 어려워”


지난 2012년 북한의 로켓 발사 당시, 과학자들이 관제탑에서 일하고 있다. (자료사진)

지난 2012년 북한의 로켓 발사 당시, 과학자들이 관제탑에서 일하고 있다. (자료사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최근 한국에 정착한 탈북 과학기술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조사에 참여한 안상진 연구위원과 함께 탈북 과학기술인들의 한국에서의 전문성 활용 실태와 방안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문) 먼저 이번 설문조사의 대상은 어떤 기준으로 뽑았나요?

문) 과학기술 분야의 우수인력이라면 한국에서도 취업에 유리한 경력 아니겠습니까? 실제 이들의 전문성이 제대로 활용이 되고 있었나요?

문) 자기의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직업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 이들이 많았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문) 이들의 전문성을 활용하는 방안을 따로 만들어야 할까요?

문) 탈북 과학기술인들이 한국에서도 전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게 앞으로 통일 한반도를 준비하는 데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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