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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금강산기업인협의회 최요식 상임고문 "관광 재개 실무회담 촉구"


금강산기업인협의회 최요식 상임고문(가운데)이 금강산 관광 중단 6주년을 맞아 10일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강산 관광 재개와 이산가족 상봉 위한 실무회담 실시를 촉구하고 있다.

금강산기업인협의회 최요식 상임고문(가운데)이 금강산 관광 중단 6주년을 맞아 10일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강산 관광 재개와 이산가족 상봉 위한 실무회담 실시를 촉구하고 있다.

남북 화해협력의 상징이었던 금강산 관광이 중단된 지 내일로 만 6년이 됩니다. 금강산 관광사업에 투자한 남측 기업인들의 모임인 ‘금강산 기업인협의회’는 오늘(10일) 서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관광 재개를 위한 실무회담을 열 것을 남북한 당국에 촉구했습니다. ‘금강산 기업인협의회 최요식 상임고문으로부터자세한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문) 남북화해협력의 상징이었던 금강산 관광이 중단된 지 6년이 됐는데, 먼저 오늘 기자회견에서 밝힌 주요 내용을 소개해달라.

문) 금강산 방북 승인도 요청했는데, 관광 중단 이후 한번도 현지를 방문하지 못했나? 방문 목적은 무엇인지?

문) 한국 정부에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 달라고 기자회견에서 요청했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달라.

문) 금강산 관광이 6년째 중단되면서 투자한 남측 기업들의 피해도 클 것 같은데 피해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문) 금강산 관광 재개 조건을 둘러싸고 남북 당국이 여전히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데 남북한 당국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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