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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통일연 한동호 책임연구원] '북한인권백서' 내용과 의미


지난 2011년 12월 한국 서울에서 열린 유엔 인권의 날 행사에서 북한의 인권 상황을 규탄하는 시위가 열렸다. (자료사진)

지난 2011년 12월 한국 서울에서 열린 유엔 인권의 날 행사에서 북한의 인권 상황을 규탄하는 시위가 열렸다. (자료사진)

한국의 국책연구기관인 통일연구원은 최근 ‘2014 북한인권백서’를 내고 지난 해 북한에서 마약 범죄와 관련한 공개처형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실상 해체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 평안남도 북창군의 18호 관리소는 축소 이전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통일연구원 한동호 책임연구위원과 함께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 지난 해 북한에서 마약관련 범죄에 대한 공개처형이 증가했다고 밝혔는데요. 구체적인 현황을 설명해주시죠

- 북한 당국이 이처럼 마약 관련 범죄에 대해 강경하게 대처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사실상 해체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던 평안남도 북창군의 18호 관리소가 축소 이전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는데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죠.

- 지난 20일이 세계 난민의 날이었습니다. 지난 해 탈북자들의 인권 실태도 궁금한데. 어떻습니까?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나요?

- 백서는 또 해외에 파견된 북한 근로자들의 인권 실태가 매우 열악하다고 지적했는데요. 실태가 어떻습니까?

- 지난 해 작황이 호전됐는데도, 북한 주민들의 식량권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어떤 상황입니까?

- 마지막으로, 올해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해 전망해주시죠.

지금까지 북한인권백서를 발간한 통일연구원 한동호 책임연구위원으로부터 지난 해 북한 인권 실태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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