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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팔레스타인 통합정부와 협력 방침


미국 워싱턴의 국무부 건물 (자료사진)

미국 워싱턴의 국무부 건물 (자료사진)

미국은 새로 출범한 팔레스타인 통합정부와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미국은 새로 출범한 팔레스타인 통합정부와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젠 사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어제 (2일) “팔레스타인 통합정부의 행동을 보고 판단할 것이지만, 지금으로서는 협력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특히 비폭력과 이스라엘 국가 인정이라는 원칙을 유지하는지 지켜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사키 대변인은 새로운 팔레스타인 통합정부에 대해 “기술관료 중심의 과도정부이며 하마스와 연계된 장관이 포함되지는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또 팔레스타인에 대한 수 백만 달러 규모의 원조도 계속 제공할 계획입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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