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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자살폭탄 공격...터키 근로자 3명 숨져


아프가니스탄 동부 낭가하르 주에서 2일 자살폭탄 공격으로 터키 근로자 3명이 사망했다.

아프가니스탄 동부 낭가하르 주에서 2일 자살폭탄 공격으로 터키 근로자 3명이 사망했다.

아프가니스탄 동부에서 오늘 (2일) 자살폭탄 공격이 일어나 터키 근로자 3명이 숨졌습니다.

낭가르하르 주에서 일어난 이날 공격은 피해자들의 출근길에 일어났습니다.

낭가르하루 주 정부 대변인은 자살폭탄범이 폭발물을 가득 실은 오토바이를 타고 근로자들이 탑승한 버스를 향해 돌진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근로자들은 베흐수드 지역에서 근무하고 있었으며, 현재까지 이번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힌 단체는 없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오늘 헬만드 주 그레쉬크 지역에서도 탈레반 무장단체의 공격으로 적어도 3명이 숨졌습니다.

사망자 가운데는 경찰 2명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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