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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메모리얼 데이, 전역서 각종 추모행사 열려


26일 바락 오바마 대통령(왼쪽)이 워싱턴 인근 알링턴 국립묘지를 찾아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하고 있다.

26일 바락 오바마 대통령(왼쪽)이 워싱턴 인근 알링턴 국립묘지를 찾아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26일 국정 공휴일인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전국에서 각종 추모식과 기념행사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메모리얼 데이는 조국을 지키기 위해 전쟁에서 희생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날입니다.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인근 알링턴 국립묘지를 찾아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전몰 장병들과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부모 등 가족의 용기와 희생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앞서 25일 아프가니스탄을 전격 방문해 미군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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