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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NSA ,메르켈 독 총리 수집정보 300건 이상 달해


미 NSA가 300여 건 이상의 정보를 수집한 것으로 알려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미 NSA가 300여 건 이상의 정보를 수집한 것으로 알려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미국 국가안보국 (NSA)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에 관해 수집한 정보가 300여 건에 달한다고 독일의 한 잡지가 보도해 미국의 첩보활동을 둘러싸고 양국 간 관계가 더욱 얼룩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 지는 29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에 관한 정보는 다른 외국 정상들의 자료의 일부로 이밖에 페루, 소말리아, 벨라루스 등 다른 나라 정상들에 관한 정보도 있었다고 확인했습니다.

슈피겔 지는 이 같은 정보는 전 NSA 계약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유출한 기밀문서안에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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