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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셸 오바마 여사, 베이징 도착


미국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 미셸 여사(왼쪽)가 20일 어머니, 두 딸과 함께 중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원 여사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미국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 미셸 여사(왼쪽)가 20일 어머니, 두 딸과 함께 중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원 여사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여사가 오늘(20일)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중국 외교부의 장쿤성 차관보가 이날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한 미셸 여사를 영접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는 미셸 여사의 두 딸과 모친 등이 동행하고 있습니다.

미셸 여사는 내일 베이징 고궁박물원 등을 둘러보고 펑리위안 여사와 만나 만찬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어 미셸 여사는 베이징과 시안을 둘러볼 계획입니다.

미셸 여사의 이번 방문은 양국간 인적 교류와 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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