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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동북아역사재단 곽진오 박사] 북-일 접촉 배경과 전망


지난 3일 중국 선양에서 열린 북-일 적십자 실무회담에 참석한 리호림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서기장이 회담 결과를 밝히고 있다.

지난 3일 중국 선양에서 열린 북-일 적십자 실무회담에 참석한 리호림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서기장이 회담 결과를 밝히고 있다.

북한과 일본이 어제 (3일) 중국 선양에서 적십자 회담과 당국간 접촉을 가졌습니다. 한국의 동북아역사재단 곽진오 박사와 함께 이번 접촉의 배경과 향후 북-일 관계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문) 북한의 핵 문제로 국제사회의 제재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회담이 이뤄졌는데요, 일본이 북한과 접촉에 나선 배경은 무엇인지 궁금한데요?

문) 북한이 일본과의 회담에 나선 의도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문) 적십자 회담과 함께 비공식적으로 당국자간 접촉도 있지 않았습니까? 구체적으로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을까요?

문) 일본으로서는 납북자 문제 해결이 국내적으로 큰 현안인데, 풀릴 가능성이 있을까요?

문) 한국에선 이번 북-일 접촉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역사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한-일 관계에 미칠 영향은 어떻게 보십니까?

문) 북-일 간 접촉이 앞으로도 계속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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