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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남북물류포럼 김영윤 회장] 라진-하산 한국 실사단 방북 의미


지난해 9월 러시아 국경도시 하산과 북한 라진항을 연결하는 철도가 개통된 가운데, 북한 라진항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지난해 9월 러시아 국경도시 하산과 북한 라진항을 연결하는 철도가 개통된 가운데, 북한 라진항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북한과 러시아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라진-하산 개발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 기업의 현장 실사단이 내일 (11일) 북한을 방문합니다. 한국의 민간 연구기관인 남북물류포럼의 김영윤 박사와 함께 실사단의 방북 의미와 남북관계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문) 먼저 라진-하산 개발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궁금한데요,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문) 이번에 현장 실사단으로 방북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고 어떤 방식으로 북한을 찾는 건가요?

문) 한국 기업들이 이번 현장 실사에 나선 목적은 무엇입니까?

문) 한국 정부가 5.24 대북 제재 조치를 철회하지 않은 가운데 이번 방북을 승인한 이유는 무엇으로 보십니까?

문) 북한이 한국 기업인들의 방북을 받아들인 것은 그만큼 한국 자본의 참여를 원한다고 볼 수 있을까요?

문) 이번 방북을 계기로 라진-하산 개발 사업에 한국 기업의 참여가 탄력을 받을까요?

문) 나진-하산 개발이 남-북-러 삼각협력 사업으로 진행이 된다면 남북관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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