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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6자대표, 북한 '비핵화 구체적 행동' 촉구


일본을 방문한 글린 데이비스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왼쪽)가 30일 도쿄에서 이하라 준이치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만나 북한 문제를 논의했다.

일본을 방문한 글린 데이비스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왼쪽)가 30일 도쿄에서 이하라 준이치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만나 북한 문제를 논의했다.

일본을 방문한 글린 데이비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오늘(30일) 이하라 준이치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만나 비핵화를 위한 북한의 구체적인 행동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장성택 숙청 이후의 북한 내부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북한 비핵화 문제와 관련해 "대화를 위한 대화는 하지 않는다"라는 점을 재확인했습니다.

앞서 데이비스 특별 대표는 29일 서울에서도 북한 비핵화 문제와 관련 북한이 진정성 있는 구체적인 행동을 보일 것을 촉구한 바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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