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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미국 대통령, 3월 교황 면담 예정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지난 2009년 7월 바티칸에서 교황 베네딕트 16세를 알현했다. (자료사진)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지난 2009년 7월 바티칸에서 교황 베네딕트 16세를 알현했다. (자료사진)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는 3월 유럽 순방 기간에 바티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과 만날 예정입니다.

백악관은 오바마 대통령이 3월 27일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날 예정이라며 빈곤과 불평등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3월 24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핵 안보 정상회의와 26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미국-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 참석할 계획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브뤠셀에서 아네르스 포그 라스무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을 만난 뒤 이탈리아에서 조르조 나폴리타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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