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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 17일 차관급 전략대화, 북한 정세 논의

  • 윤국한

지난해 10월 서울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미-한 차관급 전략대화가 열린 가운데, 윌리엄 번스 미국 국무부 부장관(왼쪽)과 안호영 한국 외교부 1차관이 악수하고 있다. (자료사진)

지난해 10월 서울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미-한 차관급 전략대화가 열린 가운데, 윌리엄 번스 미국 국무부 부장관(왼쪽)과 안호영 한국 외교부 1차관이 악수하고 있다. (자료사진)

미국과 한국은 내일(17일) 워싱턴에서 전략대화를 열고 장성택 처형 이후 북한 내부 동향을 비롯한 한반도와 국제 정세 현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미 국무부 윌리엄 번스 부장관과 김규현 한국 외교부 차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가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북한 핵 문제 해결 방안도 논의될 예정입니다.

양측은 또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미-한 동맹에 대해 평가하는 한편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VOA 뉴스 윤국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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