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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장 자치구 폭력 사태, 16명 숨져


지난달 17일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우루무치에서 한 보안요원이 행인들의 가방에 금속탐지기 검사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지난달 17일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우루무치에서 한 보안요원이 행인들의 가방에 금속탐지기 검사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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