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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미국서 인권단체 설립한 탈북자 신동혁 씨


탈북자 신동혁 씨가 지난 5일 VOA 스튜디오에서 앞으로의 대북 인권 활동 계획을 설명했다.

탈북자 신동혁 씨가 지난 5일 VOA 스튜디오에서 앞으로의 대북 인권 활동 계획을 설명했다.


오늘 (10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인권의 날' 입니다. 하지만 국제 인권단체인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북한 내 정치범 수용소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VOA'는 14호 개천관리소 출신 탈북자로 국제사회에서 북한인권 운동의 핵심 인물로 떠오른 신동혁 씨로부터 앰네스티 인터내셔널 보고서와 북한의 인권 상황을 알리기 위한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지난 5일 ‘VOA’를 방문한 신동혁 씨를 인터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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