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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 연합 지휘소 훈련 '제3 워패스' 시작


지난 3월 주한미군 부대 내 통제실에서 미군과 한국군 군인들이 가상 전술 훈련을 벌이고 있다. (자료사진)

지난 3월 주한미군 부대 내 통제실에서 미군과 한국군 군인들이 가상 전술 훈련을 벌이고 있다. (자료사진)

미-한 연합 지휘소 훈련인 ‘제3 워패스’ 훈련이 시작됐습니다.

주한미군 2사단은 지난 7일 경기도 동두천시 캠프 모빌에서 제3 워패스 훈련이 시작돼 오는 15일까지 계속된다고 밝혔습니다.

제3 워패스 훈련은 방어 성격의 가상훈련이어서 실제 병력이나 장비의 이동은 없습니다.

한국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이 미군과 한국 군의 전투준비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훈련으로 미-한 상호방위조약 정신을 수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VOA 뉴스 한상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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