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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개성공단 3통 분과위 29일 개최 제의


지난 9월 북한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통행·통신·통관(3통) 분과위원회 회의에서 남측 위원장 홍진석 통일부 관리총괄과장(왼쪽)과 북측 위원장인 리선권 북한군 대좌가 악수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지난 9월 북한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통행·통신·통관(3통) 분과위원회 회의에서 남측 위원장 홍진석 통일부 관리총괄과장(왼쪽)과 북측 위원장인 리선권 북한군 대좌가 악수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한국 정부는 오늘( 25일) 통행 통신 통관 등 3통 문제 해결을 위한 분과위원회를 오는 29일 개최하자고 북한에 공식 제의했습니다.

통일부는 오늘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사무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의 통지문을 북측에 전달했습니다.

3통 분과위 회의는 지난 9월 13일 마지막으로 열린 뒤 지금까지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VOA 뉴스 김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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