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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P5+1 막바지 핵협상


이란의 모함마드 자리프 외무장관이 22일 제네바에서 핵협상에 참가하고 있다.

이란의 모함마드 자리프 외무장관이 22일 제네바에서 핵협상에 참가하고 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과 독일 등 P5+1 외무장관들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이란과 핵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은 오늘(23일) 제네바에 도착해 회의에 합류했습니다.

윌리엄 헤이그 영국 외무장관은 오늘(23일) 중요한 문제들이 여전히 의견차이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독일과 프랑스 외무장관들도 합의를 맺기 전에 어려운 고비를 넘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당국자들은 협상이 마지막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캐서린 애슈턴 유럽연합 EU 고위대표가 이란과의 협상을 이끌어왔습니다. 가장 주된 쟁점은 이란이 우라늄을 얼마나 농축할 수 있을지, 또 기존의 제재가 얼마나 완화될 지를 결정하는 문제입니다. (끝)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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