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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국 국방부 백경희 군비통제과장 "서울안보대화, 향후 북한 초대 희망"


세계안보관계자들이 12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2013 서울안보대화 개막식을 마치고 나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세계안보관계자들이 12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2013 서울안보대화 개막식을 마치고 나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지금 국방부 주관으로 제2차 서울안보대화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안보협력 증진을 위한 지역 최고위급 다자 안보대화체인데요, 백경희 한국 국방부 군비통제과장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문) 올해 2회째를 맞이한 서울안보대화가 오늘(12일) 개막됐습니다. 24개 나라의 국방관료가 참석했는데 어떤 성격의 회의인지, 구체적인 설명 부탁 드립니다.

문)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최고위급 국방관료들이 모여 평화와 안정을 모색하는 자리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서울안보대화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것들은 무엇인가요?

문) 올해 2회째를 맞이했는데 지난해와 다른 올해 서울안보대화의 특징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문) 어제(11일) 준비회의를 시작으로 오늘(12일)은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과 국방관료들이 참여한 토론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일정들이 남았나요?

문) 앞으로도 매년 실시가 될 텐데, 앞으로 서울안보대화가 한반도와 동북아 지역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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