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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북한 개발 국제협력 학술회의' 경남대 임을출 교수


지난달 16일 북한과 캐나다 등 여러나라 경제전문가들과 연관 대표단이 평양 양각도국제호텔에서 토론회를 열고 특수경제지대개발과 관련한 연구성과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자료사진)

지난달 16일 북한과 캐나다 등 여러나라 경제전문가들과 연관 대표단이 평양 양각도국제호텔에서 토론회를 열고 특수경제지대개발과 관련한 연구성과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자료사진)

오는 19일 서울에서 ‘동북아 평화 증진과 북한 개발을 위한 국제협력’이라는 주제로 대규모 국제 학술회의가 열립니다. 김정은 시대 북한의 경제개혁과 발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인데요, 이번 학술회의를 총괄하고 있는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와 함께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문) 먼저 이번 국제 학술회의 개최 의의는 어떤 것입니까?

문) 북한에 경제 개혁 방향을 제시한다는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신데요, 현재 국제사회나 학계에서는 북한을 개발하기 위한 어떤 협력 방안들이 제시되고 있나요?

문) 북한도 김정은 체제 이후 국제 사회와의 경제 협력을 매우 중요시하고 있다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정말 북한도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건가요?

문)북한 내부의 경제 개혁 움직임은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문) 이번 회의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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