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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반정부 시위로 최소 3명 사망


방글라데시 전국 파업 첫날 경찰관들이 수도 다카에서 보초를 서고 있다

방글라데시 전국 파업 첫날 경찰관들이 수도 다카에서 보초를 서고 있다

방글라데시에서 집권 여당 지지자들과 야당 지지자들이 충돌해 최소한 3명이 사망하고 수 십명이 다쳤습니다.

최소한 한 명은 시위대에 발포한 군경의 총을 맞고 사망했습니다.

이날 충돌은 야당 지도자인 칼레이다 지아 전 총리가 촉구한 전국적인 파업 첫날 일어났습니다.

이번 파업 참가자들은 셰이크 하시나 총리의 사퇴와 총선 실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내년 초 새로운 선거가 예정돼 있습니다.(끝)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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