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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북한인권정보센터 김인성 팀장 "공개처형 줄었지만 비공개 처형 늘어"


지난해 3월 서울에서 열린 북한 인권 개선 촉구 시위. (자료사진)

지난해 3월 서울에서 열린 북한 인권 개선 촉구 시위. (자료사진)

한국의 민간단체인 북한인권정보센터가 최근 북한 정부의 인권 침해 실태를 담은 북한인권백서를 발간한 데 이어 실제 북한에서 인권 침해를 저지른 책임자들의 구체적인 신상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서울의 북한인권정보센터 김인성 팀장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문) 올해 북한인권백서를 보면 탈북자들이 북한에서 당했다고 밝힌 인권 침해 사건이 갈수록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히 설명해 달라.

문) 이를 북한의 인권 상황이 나아지고 있는 신호로 봐도 되나?

문) 또 북한이 지난 2010년 이후 주민들에 대한 공개 처형을 줄이는 추세인 것으로 분석됐는데, 구체적으로 설명해달라.

문) 2000년대 이후 북한에서 몰래 종교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났다는 조사결과도 나왔는데?

문) 북한인권센터에선 또 북한에서 인권 침해를 저지른 이들의 구체적 신상 정보도 공개했는데, 어떻게 정보를 수집했는지 소개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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