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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위사업청 "공중급유기 4대 도입 예정"


이용걸 한국 방위사업청장이 17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현안보고를 하고 있다.

이용걸 한국 방위사업청장이 17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현안보고를 하고 있다.

한국 방위사업청은 공중급유기의 구매계획안을 다음달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방사청은 오늘(18일)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서 공중급유기 4대 구매 계획안을
다음달 상정할 계획이며 내년 정부예산안에 착수금으로 미화 약 650만 달러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중급유기가 도입되면 공군 전투기의 공중 작전시간이 1시간 가량 늘어납니다.

미화 약 9억 4천만 달러가 투입될 전망인 이 사업의 후보 기종으로는 에어버스 밀리터리의 MRTTA330과 보잉의 KC-46 등이 꼽히고 있습니다.

VOA 뉴스 한상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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