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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금강산 신계사서 남북 합동법회 열려


지난해 10월 금강산 신계사 열린 남북불교도 합동법회. (자료사진)
금강산 신계사 복원 6주년을 기념해 내일(12일) 남북 합동법회가 열립니다.

한국 통일부의 방북 승인을 받은 조계종 관계자 22명은 내일 오전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를 거쳐 금강산에 들어가 법회를 치른 뒤 오후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번 방북 승인이 비정치적 분야의 순수한 사회-문화적 교류를 허용한다는 한국 정부의 방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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