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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자살폭탄 공격 12 명 사망


지난 8월 13일 폭탄 공격이 발생했었던 이라크 북부 바라드의 카페 모습. 이 카페에서 다시 5일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12명이 사망했다.

지난 8월 13일 폭탄 공격이 발생했었던 이라크 북부 바라드의 카페 모습. 이 카페에서 다시 5일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12명이 사망했다.

이라크에서 5일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12 명이 숨졌습니다.

이라크 당국은 바그다드 북부에 있는 이슬람 시아파 다수 거주지역인 바라드의 한 카페에서 폭탄이 폭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카페는 6주전에도 폭탄 공격이 발생해 16 명이 사망했었습니다.

한편 북부 도시 모술에서는 이날 무장 괴한들이 현지에서 취재 중이던 이라크 방송 언론인2 명을 사살했습니다.

이라크에서는 종파간 폭력이 급증하면서 지난달에만 1천 명 가까운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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