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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국립외교연구원 김현욱 교수] 미-한 안보협의회의 주요 의제와 전망


30일 비무장지대를 방문한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오른쪽)이 김관진 한국 국방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30일 비무장지대를 방문한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오른쪽)이 김관진 한국 국방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제45차 미-한 안보협의회, SCM 회의가 내일(2일) 서울에서 열립니다. 척 헤이글 미 국방장관과 김관진 한국 국방장관이 만나 다양한 미-한 공조방안을 논의할 예정인데요. 국립외교연구원 김현욱 교수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문) 내일 제45차 미-한 안보협의회, SCM 회의가 서울에서 열리는데요. 먼저 SCM에 대한 설명 부탁 드립니다.

문) 이번 SCM 회의에서 가장 큰 의제는 아무래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재연기 문제일 텐데요. 두 나라간 전작권 전환 재연기에 대해 어떤 결론이 날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문) 전작권 전환 재연기 여부에 따라 한반도의 안보 상황이 어떻게 달라지게 되나요?

문) 내일 회의에서는 전작권 외에도 북핵 위협의 평가와 대북정책 공조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질텐데, 어떤 방향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시는지요?

문) 헤이글 미 국방장관의 이번 방한 목적이 미-한 동맹 강화라는 측면이 있고 또 SCM이 있었기에 미-한 동맹 60주년이 가능했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번 SCM 회의 결과가 두 나라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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