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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 동맹 60주년 기념식, 서울서 열려


한국 서울에서 미-한 상호방위조약 체결 60주년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박근혜 한국 대통령(가운데)이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 김장수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정승조 한국 합참의장, 김관진 한국 국방장관, 마틴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뒷줄 왼쪽부터) 등과 함께 기념식장에 입장하고 있다.

한국 서울에서 미-한 상호방위조약 체결 60주년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박근혜 한국 대통령(가운데)이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 김장수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정승조 한국 합참의장, 김관진 한국 국방장관, 마틴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뒷줄 왼쪽부터) 등과 함께 기념식장에 입장하고 있다.

미국과 한국이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한 지 60주년을 기념하는 경축 행사가 오늘 (30일)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한국 국방부가 주최한 ‘미-한 동맹 60주년 경축행사’에는 척 헤이글 미 국방장관과 김관진 한국 국방장관을 비롯한 양국 주요 인사들과 군 관계자 등 5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경축 행사는 미-한 동맹 국방외교 사진전과 기념식, ‘백선엽 미-한 동맹상’ 수여식, 그리고 만찬과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한국 국방부는 이번 경축행사가 미-한 동맹 60주년을 맞아 양국간 우정과 신뢰를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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