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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동국대 김용현 교수 "6자회담 재개, 북한 변해야 가능"


중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가 지난 26일 평양에 도착해 북한 당국자들의 영접을 받고 있다.

중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가 지난 26일 평양에 도착해 북한 당국자들의 영접을 받고 있다.

북핵 6자회담 재개와 관련해 최근 활발해지고 있는 당사국들의 움직임과 실제 6자회담 재개 가능성 등을 서울의 동국대 북한학과 김용현 교수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문) 먼저 중국이 최근 6자회담 당사국들에게 1.5트랙 회의를 제안했는데요, 어떤 의미라고 보십니까? 실효성에 대한 견해는?

문) 이에 대해 한국과 미국은 아직 찬성도 거부도 하지 않는 신중한 입장인데요, 이런 입장의 배경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문) 6자회담 재개와 관련해 미-한-일 과 중-러가 조금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 같은데요? 양측의 쟁점은 무엇입니까?

문) 그렇다면 북한의 태도 변화 가능성을 어떻게 보시는지요?

문) 당사국들간의 개별 접촉이 아주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 배경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문)이번 접촉들을 통해 타협점을 찾을 가능성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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