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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탈북 여성 폭력 피해 상담센터 운영


서울시 청사. (자료사진)

서울시 청사. (자료사진)

서울시가 탈북 과정에서 정신적, 육체적 폭력을 경험한 탈북 여성들을 위한 상담센터를 운영합니다.

서울시는 오늘(4일) 서울에 거주하는 4천백여 명의 탈북 여성들을 위해 가정폭력 피해자 치료기관인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등을 전담센터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담센터는 가정폭력이나 성폭력 피해자들을 치료한 경험을 살려 탈북 여성들을 대상으로 개별 심층상담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VOA 뉴스 김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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