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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 북한 개성공단 실무회담 수용 배경과 전망


북한의 대남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7일 대변인 특별담화를 통해,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제7차 실무회담을 오는 14일 개최하자고 한국 정부에 제안했다.

북한의 대남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7일 대변인 특별담화를 통해,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제7차 실무회담을 오는 14일 개최하자고 한국 정부에 제안했다.

이번에는 북한이 한국 측의 개성공단 실무회담 제안에 응한 배경과 개성공단의 향후 전망에 대해 서울의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 전현준 원장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문) 한국 정부가 이런 조치를 발표한 직후 북한이 그동안 한국 정부의 추가 실무회담 제안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다가 마침내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까? 어떤 의도라고 보십니까?

문) 북한은 7차 실무회담을 갖자고 밝혔는데요, 북한이 제시한 몇 가지 조치들은 한국 통일부의 주장을 어느 정도 반영한 것으로 평가하십니까?

문) 오는 19일부터 미-한 합동군사훈련이 예정돼 있는데요, 앞으로 회담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십니까?

문) 이번에 한국 정부가 지급을 결정한 경협보험금이라는 게 무엇인지부터 설명해주시겠습니까?

문) 그렇다면 경협보험금 지급이 개성공단 폐쇄로 가는 실질적인 첫 걸음이라고 볼 수 있나요?

지금까지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 원장과 함께 개성공단의 경협보험금 지급과 7차 실무회담 전망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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